2009년 12월 31일
09' 하반기 방명록
행복한 꿈을 꾸는 아이, 가온입니다 :)
09' 하반기 방명록을 만들었습니다 .
안부인사 및 포스팅과 상관없는 내용은 이 포스팅의 덧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.
그럼 평안한 하루되세요 :)
# by | 2009/12/31 23:59 | Etc | 덧글(13)
# by | 2009/12/31 23:59 | Etc | 덧글(13)
주위에 보험설계사가 한명도 없는 사람은 인간관계가 나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.
하긴 인간관계가 엄청 열악하다는 나만 보더라도 열손가락이 얼추 채워지니까 많긴 많나보다 .
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보험이라곤 단 하나도 들지 않았다 . 가족 중 나만 ;
그런데 올해 수술하고 입원해있으면서 갑자기 '나가자마자 보험을 들자' 하는 생각이 들었다 .
마침 최근 알게된 아모레퍼시픽 이모가 미래에셋도 병행하시더라 .
이것저것 다 빼고 최소보장으로 뽑아보니 8만원돈이 나왔다 .
좀 고민하다가 그냥 계약서들고 와달라고 했다 .
그런데 막상 들려고하니 걱정이 된다 .
겨우 용돈벌이정도만 하고 있는데 적금하고 병행이 될까 .
보험, 들기는 들어야겠고 금액이 크진 않지만 부담이 되고 -
병원에 조만간 또 가봐야하는데 이래저래 머리가 아프다 .
# by | 2009/12/08 20:39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요즘은 -
일을 하고,
일을 하고,
일을 합니다 ?
지스타에 다녀왔습니다 .
초대권을 뿌린다고 뿌렸는데 못 받으신 분은 모터쇼를 기다리세요 .
생각보다 많은 전리품(?!)에 저 자신도 당황 .
하지만 유일하게 쉴수 있는 일요일에 강행군을 해버렸어 !
시험이 코 앞으로 -
할머니 기일인데 하필 큰할머님 생신잔치를 앞당겨져서 겹침 .
아아, 나의 일요일은 또 이렇게 안녕히 안녕히 -
그것보다 시험 꼭 쳐야하는데 어쩜 좋지 !
동갑내기 지인의 결혼소식이 들립니다 .
이번 달 말이래요 .
번갯불에 콩궈먹듯 이렇게 또 한차례 치뤄지는군요 .
그것보다 축의금은 또 얼마나 내야하나 !
손이 트다못해 피가 터집니다 .
발뒤꿈치는 이미 피범벅 -
바디버터따위 도움이 되질 못하네요 .
아아, 겨울은 왜 이리도 잔인한가 !
이러쿵저러쿵해도 -
옙, 살아있습니다 :)
# by | 2009/12/03 22:10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8)

# by | 2009/11/05 21:47 | Lolita | 트랙백 | 덧글(10)
아직 입동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날씨는 겨울이네요 .
어제 첫눈과 동시에 폭설주의보 소식에 놀랬더니 오늘 몸소 느낀 계절의 변화 ㅠㅠ
얼굴 및 손과 팔 등이 트기 시작하네요 ;
하얗게 트면 로션이나 바르면 되지만 그게 아닌 손이나 팔은 영 보기가 힘들어요 ㅋㅋ
피부결마다 모세혈관이 터져서 빨갛고 따갑고 ㅠㅠ
아이고, 사실 따가운 것보다 보기 싫어서 안되겠더라구요 .
핸드크림 & 바디버터 등을 아직 구비해놓지 않아서 부랴부랴 주문해놓고 포스팅 중입니다 .
우리 모두 건조한 겨울, 보습에 주의해서 피부를 지켜내보아용 :)
+ 아아, 바디버터 400ml 로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요 .
# by | 2009/11/03 23:09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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