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2월 29일
오랫만입니다.
제목 그대로 너무 너무 오랫만이예요.
트위터에 싸지르느라 들리지 못했습니다.
길게 써야한다는 압박감이 제법 되더군요;;
저는 그동안 모님의 말씀을 빌려 연애고자로 지냈습니다.
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 ㅋㅋ
크리스마스는 혼자서 귤 몇개 까먹고 자다깨니 아이쿠 >_<
쿨한 척 하려고 했는데 여긴 안보겠지 ㅋㅋ
좋아서 만나는게 아니라 좋아져보려고 만나는 거 싫어요.
싫어하진 않는다는 말이 좋아하지도 않는다는거지?
그대로 해석하기엔 내가 너무 비참했다 ㅋㅋ
그 전부터 왜 계속 그렇게 같은 말을 뱉어댔는지 알겠냐?
몰랐겠지, 그래도 결과는 같으니 고맙다, 수고했어_=
나이가 차니 선자리 쏟아집니다.
조만간 직업군인 예약있습니다.
울 여사님 혹 하셨습니다. 안됩니다!
올해 감기는 미친듯이 지독합니다.
감기 주제에 위를 찢어내는 듯한 고통도 주덥디다.
몸살감기주제에 신종플루보다 독하더라구요.
링거에 주사에 약에 다 해도 답없습니다.
자는게 최곤데 일 안하면 굶어죽습니다.
그래도 일주일쯤 되니 살아나고 있습니다.
아무한테도 못 털어놓으니 여기에 좀 더 길게 자세히 쓰고 제대로 흐콰해야하는데 겁이 나네요__);
그러니 여기서 그만!
감기 조심하시고 이미 당하신 분은 쾌차하시고 새해에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:-)
트위터에 싸지르느라 들리지 못했습니다.
길게 써야한다는 압박감이 제법 되더군요;;
저는 그동안 모님의 말씀을 빌려 연애고자로 지냈습니다.
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 ㅋㅋ
크리스마스는 혼자서 귤 몇개 까먹고 자다깨니 아이쿠 >_<
쿨한 척 하려고 했는데 여긴 안보겠지 ㅋㅋ
좋아서 만나는게 아니라 좋아져보려고 만나는 거 싫어요.
싫어하진 않는다는 말이 좋아하지도 않는다는거지?
그대로 해석하기엔 내가 너무 비참했다 ㅋㅋ
그 전부터 왜 계속 그렇게 같은 말을 뱉어댔는지 알겠냐?
몰랐겠지, 그래도 결과는 같으니 고맙다, 수고했어_=
나이가 차니 선자리 쏟아집니다.
조만간 직업군인 예약있습니다.
울 여사님 혹 하셨습니다. 안됩니다!
올해 감기는 미친듯이 지독합니다.
감기 주제에 위를 찢어내는 듯한 고통도 주덥디다.
몸살감기주제에 신종플루보다 독하더라구요.
링거에 주사에 약에 다 해도 답없습니다.
자는게 최곤데 일 안하면 굶어죽습니다.
그래도 일주일쯤 되니 살아나고 있습니다.
아무한테도 못 털어놓으니 여기에 좀 더 길게 자세히 쓰고 제대로 흐콰해야하는데 겁이 나네요__);
그러니 여기서 그만!
감기 조심하시고 이미 당하신 분은 쾌차하시고 새해에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:-)
# by | 2011/12/29 23:46 | Diary | 덧글(2)





